적극적으로 나서지만 왠지 자신보다 타인의 눈치를 보며 행동하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본인은 들키지 않았다 생각하고 있으나 몇몇사람은 그를 배려해주어 모른 척 해 주고 있다. 그걸 못 참은 타인이 해당사항에 대해 말해주어도 며칠 뒤면 다시 되돌아가는 것 주변에선 상당히 골치라한다. 본인은 열심히 고치려 했지만 이미 굳어진 탓에 고치는게 어렵지만 언제나 노력한다 답한다. 실제로도 노력 하는 모습을 보여 말이 안 나오는 것 같기도. 주변사람들에게 최근 예전보다는 "좋아졌다"란 말을 듣는다.
매사에 조심성이 많아 만난지 얼마 안 된 사람, 친근하지 않은 사람을 은근히 경계 한다. 타인의 눈치를 보는 것도 보는 것이지만 이야기를 할 때 만큼은 경계심을 풀고 웃으면서 타인이 즐겁게 대화하도록 할 수 있게 화제를 모아 이야기 할 수 있게 노력한다. 자신에 대한 것을 물어보면 주춤거리며 말하나 긍정적인 것 보다는 부정적인 답을 듣는 경우가 더 많다. 또한 본인에 대한 건 무엇이든 말을 최대한 아낀다.
앞에서 말했듯이 404는 상대의 눈치를 보는 편이다. 거기에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커 상대가 물어볼 때 '~면 좋겠다' 란 말을 들으면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바로 실행하는 편이었는데, 오히려 도움이 아닌 폐가 되는 일은 적어져 일부 사람들은 의도적으로 앞에서 말하기 시작했다지만. 본인은 호의로 도움을 주기 위함도 있었으나 아무래도 상대가 곤란하다면 호의가 아닌 불편을 초래하는 일이기 마련. 현재 그나마 나아진 상태지만 이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는다고는 장담 할 수 없다.
404의 성향을 파악하고 누군가는 자신의 업무를 대신 맡긴다던가, 간단한 심부름, 누가 보아도 귀찮아서 넘기려 하는 것들 등 서슴없이 "부탁"한다면 대부분 들어준다는 소문도 생겼다.
그러나 그건 사적인 상황일 때의 이야기. 공적인 상황일 때는 다르다. 평소의 모습은 말을 더듬는 것만 보일 뿐, 눈치보는 모습이 덜하고 해야 할 말은 확실히 한다. 의견이 충돌한다면 쉽게 양보하지 않는 행동 등을 보여 다른 사람 아니냐는 말도 들을정도. 평소의 모습은 가식이 아니냐는 말이 나왔으나 곧바로 사라졌다. 그런 사람이 아니고 "모두에게 좋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인데 어찌 그럴 수 있냐고 타인에게 듣는듯.
어떨 땐 소극적이고, 어떨 때는 적극적인 자세기에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이미지가 기분파로 보일 때가 많다. 그래서 가까이 지내지 않는 이들이나 정보가 없는 데면한 사이의 사람들에게는 알 수 없는 사람이라 평가 받는다.
이름을 보자 마자 알 수 있었다. 대놓고 숫자형태로 이름을 가진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있어도 Four, Five, Six, Seven…이런 형태로 있는 게 일반적이다. 사정을 듣자하니 미술관측에 양해를 구해 미술관쪽만 본명을 알고 있는 상태이며,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자들과 만났을 때 잠시 보고 헤어질 사람들이니 닉네임인 포(Four)나 제포(ZeroFour), 사, 영사 등 편한대로 부르라고 알려주고있다. 이름의 유래는 짐작하건데, 404 Not Found 에서 따온 듯 하다. 마지막으로 본인의 정보와 관련된 것에 상당히 민감하다. 본인의 정보라 추측되는 것들은 대부분 개인정보 보호신청을 해두어 복잡한 인증과정을 거치지 않는다면 찾아볼 수 없다. 찾은 정보조차 404의 정보가 아닌 타인의 정보일수도.
레테, 아아메 샷 3회 추가, / ???, 레테를 함부로 하는 것
하이톤의 목소리로 모든 사람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한다. 또, 약간 더듬어 말한다. 그래서 이야기 중 갑자기 긴장하여 떨림과 함께 나올 때도 잦다. 나긋나긋, 멍하게 들으면 편하기보단 잔잔하다 생각된다.
보통 사람들보다 잠을 쉽게 들지 못 하는 편. 이에 대해선 본인도 심각함을 인지하여 수면제를 처방 받아 복용 중. 가끔 피로가 상당히 누적됐을 때 말을 건다면 못 들을 수도 있다. 그땐 집중력이란 집중력은 모두 다 끌어다 쓴 상태이기에, 나누려는 대화나 무엇이든 404와 자신의 관계가 어떠하든. 그 무엇도 계산 할 수 없이 피곤해 말도 제대로 안 나온다나...
이름을 보자 마자 알 수 있었다. 대놓고 숫자형태로 이름을 가진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있어도 Four, Five, Six, Seven…이런 형태로 있는 게 일반적이다. 사정을 듣자하니 미술관측에 양해를 구해 미술관쪽만 본명을 알고 있는 상태이며,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자들과 만났을 때 잠시 보고 헤어질 사람들이니 닉네임인 포(Four)나 제포(ZeroFour), 사, 영사 등 편한대로 부르라고 알려주고있다. 이름의 유래는 짐작하건데, 404 Not Found 에서 따온 듯 하다. 마지막으로 본인의 정보와 관련된 것에 상당히 민감하다. 본인의 정보라 추측되는 것들은 대부분 개인정보 보호신청을 해두어 복잡한 인증과정을 거치지 않는다면 찾아볼 수 없다. 찾은 정보조차 404의 정보가 아닌 타인의 정보일수도.
레테, 아아메 샷 3회 추가, / ???, 레테를 함부로 하는 것
하이톤의 목소리로 모든 사람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한다. 또, 약간 더듬어 말한다. 그래서 이야기 중 갑자기 긴장하여 떨림과 함께 나올 때도 잦다. 나긋나긋, 멍하게 들으면 편하기보단 잔잔하다 생각된다.
보통 사람들보다 잠을 쉽게 들지 못 하는 편. 이에 대해선 본인도 심각함을 인지하여 수면제를 처방 받아 복용 중. 가끔 피로가 상당히 누적됐을 때 말을 건다면 못 들을 수도 있다. 그땐 집중력이란 집중력은 모두 다 끌어다 쓴 상태이기에, 나누려는 대화나 무엇이든 404와 자신의 관계가 어떠하든. 그 무엇도 계산 할 수 없이 피곤해 말도 제대로 안 나온다나...